MMVII the last moment

앞으로 18시간 후면
2007년과도 이별이군요





회한과 애증을 남기고
또 한해가 저뭅니다.
황금돼지로부터 무언가 많이 받으셨는지요?
다음해는 저의 해로군요
찍찍-
벌써 干支도 두번이나 지났는데
여전히 완성에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.

올해도
잘 부탁드립니다!

by 루아 | 2007/12/31 20:11 | 기하세계 | 트랙백 | 덧글(1)

Four loves





일년이 후딱
지나가 버렸습니다.


에세이를 앞에두고
마음이 약해져 ─예나 지금이나 뒤로 미루는건 변함이 없습니다─ 이렇게
다시 퀘퀘묵은 블로그를 들어옵니다.
먼지를 터는데
너무 오래걸렸군요

태그고 뭐고 거의 다 잊어버려서
다시 익숙해지는데
은근히 시간이 걸렸군요




정말
있는듯 하면서 없는게 시간 입니다.


졸업을 일년 앞두고
이대로 정체인지
움직일건지

자신이 생각해도
한심한 자신입니다....





힘내요! 모든분들
그대들 60억의 삶들이여...

by 루아 | 2007/06/26 00:00 | 기하세계 | 트랙백 | 덧글(1)

Easter Eggs


















제가 만들어준 부활절달걀...


후훗
그림은 실제 인물과 76.43534% 일치합니다














by 루아 | 2006/04/29 10:37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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